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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마을에 고요하게 핀 예술 ‘신천리 벽화마을’

    전국적으로 불어오는 예술의 바람은 제주도에도 아름다운 길, 걷고 싶은 길을 여럿 만들어 냈다.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예술의 길은 서귀포 시내에 위치한 ‘작가의 산책길’로 이중섭 미술관에서 시작해 천지연폭포, 자구리해안 등을 거치는 아름다운 거리다. 이곳은 많은 사람들에게   [조아라 기자 - 18.02.02 08:59:20]

  • 가까이 보아야 예쁘다, 제주도 작은 마을 '선흘리'

    가까이 보아야 예쁘다, 제주도 작은 마을 '선흘리' 선흘리라는 마을로 이사 왔을 때, 여기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막막했다. 사람보다 꿩이나 노루가 더 많아 보이는 중산간 마을. 당시 운전을 하지 못했던 내게는 아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싸인 감옥 같았다. 제주시이지만 같은 제주시 중심에  [이현진 객원기자 - 17.08.17 08: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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