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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의 마지막 역사를 생각하며....

    조선의 마지막 역사를 생각하며.... 제주에 살면서 육지로 관광 간다는 것은 여간 작정을 하지 않고서는 어려운 일일 것이다 제주의 바다내음과 신선한 공기를 뒤로하고 길을 나선 것이 8월이 끝나가는 무렵의 토요일..가벼운 차림으로 비행기에 올랐다 김포공항에서 남양주시 금곡까지 리무  [박우진 - 08.10.07 09:40:51]

  •  마음을 비우기 위해 길을 나서다...

    마음을 비우기 위해 길을 나서다... 慾(욕심)을 버리고 工(비움)을 행하라.. 비움의 마음과 용서는 그에 따를 만큼의 용기가 있어야 한다 9월의 마지막 태양이 뜨거웠던 지난 토요일 오후 무엇인가 끌린듯한 마음에 카메라 메고 나선 곳이 관음사다. 일주문 입구에서 사대천왕문 지나 대웅전  [하루 이야기 - 08.10.07 09: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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