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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미동백군락지,길을 잃고 만난 할머니

    위미동백군락지,길을 잃고 만난 할머니 겨울이 되면 동백을 보러 가는 게, 제주살이 3년차에 접어든 나의 연중행사가 됐다. 이름처럼 겨울에 꽃이 그것도 아주 붉게 피니까 만물이 생동하는 봄에 벚꽃이나 유채꽃을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신비한 느낌을 준다. 추위에 약한 동백나무는 우리나  [이현진 객원기자 - 18.01.04 08:35:36]

  • 신나게 눈썰매를 탈 수 있는 하얀 눈꽃 세상 ‘한라산 어리목 광장’

    신나게 눈썰매를 탈 수 있는 하얀 눈꽃 세상 ‘한라산 어리목 광장’ 2017년 한 해가 이제 열흘 밖에 남지 않았다. 겨울이 점점 깊어지며 한라산은 항상 하얀 눈으로 뒤덮인 모습으로 매일 아침을 설레게 한다. 눈이 올 때엔 어승생악이나 윗세오름까지 올라가본 적은 있지만 정상엔 아직 가  [전선견 객원기자 - 17.12.20 09:00:19]

  • 숲에서 나와 호젓한 자연을 이야기하다

    숲에서 나와 호젓한 자연을 이야기하다 '금산공원' 제주시에서 16번도로를 타고 30분쯤 가다보면 애월읍 납읍리 납읍초등학교 버스정류장이 나온다. 학교를 가리키는 쪽으로 가면 바로 앞에 울창하게 자리한 금산공원을 만날 수 있다. 마을안에 갑자기 나타난 숲에 어리둥절 하다가 계단을   [하루이야기 - 08.07.31 12:01:44]

  •  통한과 질곡의 역사, 그 깊고 깊은 슬픔, 4·3 평화공원을 다녀와서...

      제주의 4월은 무겁다. 가지마다 움트는 봄의 기운에 사위는 온통 초록으로 물들지만 4월을 맞는 제주도민의 가슴에는 지난했던 역사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운다. 제주현대사에 있어 깊은 상흔으로 남아있는 4·3 사건이 발발한지 오늘로 꼭 60년이 됐다.  갑자년의 긴 세월에도   [임영섭 - 08.07.31 12:01:46]

  • 神이 연출한 대자연의 파노라마  “제주다원”

    神이 연출한 대자연의 파노라마 “제주다원” 서귀포에서 출발하여 제2산록도로를 막 접어 들 무렵 왼쪽 아래로 넓은 차밭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다 그냥 스쳐 지나기가 아쉬워 과감한(?)불법 좌회전을 하고보니 “이런 곳도 있었어?”하는 생각에 그냥 갔더라면 두고두고 후회를 할 뻔 했다   [박우진 - 08.10.07 09:40:51]

  •  통한과 질곡의 역사, 그 깊고 깊은 슬픔, 4·3 평화공원을 다녀와서...

    제주의 4월은 무겁다. 가지마다 움트는 봄의 기운에 사위는 온통 초록으로 물들지만 4월을 맞는 제주도민의 가슴에는 지난했던 역사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운다. 제주현대사에 있어 깊은 상흔으로 남아있는 4·3 사건이 발발한지 오늘로 꼭 60년이 됐다. 갑자년의 긴 세월에도 불구하고 4·3  [임영섭 - 08.07.31 12: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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