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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야생화 박물관 ‘방림원’

    몇 주 전 눈이 내리던 모습이 상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다. 이제 곧 몽글몽글 올라온 봉우리에 꽃이 한 두 방울씩 터지며 봄이 시작될 것 같다. 그래도 여전히 한라산에는 눈이 쌓여 아직 겨울임을 느끼게 해준다. 올 겨울은 마지막에 조금 춥긴 했지만 왠만해선 영하로  [제주교차로 - 18.02.21 10:24:45]

  • 상큼한 매화꽃이 몽글몽글 피어난 ‘노리매공원’

    얼마 전 제주도 전역을 뒤덮은 눈보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봄이 오는 제주도도 올해는 더디게 봄이 오고 있다. 작년 이맘 때 쯤 남쪽에서 하나씩 터뜨리던 봉우리도 올해는 아직 꽁꽁 숨어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렇게 추운 날씨가 연이어 지다 갑자기 봄이 찾아오면 어디로 먼  [조아라 기자 - 18.02.14 09:51:36]

  •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 놀이터 ‘엘리펀시아’

    이제 끝인 줄 알고 아쉬워했더니 제주시내에서는 아주 보기 힘든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시내 가로수들은 1100도로에서나 볼 수 있었던 눈꽃나무로 변하고, 도로는 선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만큼 소복하게 눈이 쌓인 풍경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제주도로 향한 여행객들은 따뜻하다고   [조아라 기자 - 18.02.09 10:38:21]

  • 유리조각이 멋진 작품이 되는 ‘유리의 성’

    작년 2월 둘째 주에는 곳곳에 매화꽃이 피기 시작해 빠르게 봄을 알려왔었는데, 올해는 겨울 끝자락에서야 토해내듯 쏟아지는 눈보라로 제주도 전체가 꽁꽁 얼어버렸다. 분홍빛 꽃 세상을 보기 전 온 세상을 뒤덮은 눈꽃을 실컷 볼 수 있게 됐다. 오늘은 하얀 눈꽃처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조아라 기자 - 18.02.07 10:19:53]

  • 자연의 힘으로 심신을 회복하는 '서귀포 치유의 숲'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서귀포 치유의 숲' 자연의 힘으로 심신을 회복하는 '서귀포 치유의 숲' 2018년 새해가 시작되고, 해가 떠 있는 시간이 가장 짧게 느껴지는 1월도 중간지점까지 왔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지나가는 속도는 가속도가 붙어 더욱 빠르게 지나가고, 짊어지고 가야할   [제주교차로 - 18.01.10 09:16:37]

  • 위미동백군락지,길을 잃고 만난 할머니

    위미동백군락지,길을 잃고 만난 할머니 겨울이 되면 동백을 보러 가는 게, 제주살이 3년차에 접어든 나의 연중행사가 됐다. 이름처럼 겨울에 꽃이 그것도 아주 붉게 피니까 만물이 생동하는 봄에 벚꽃이나 유채꽃을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신비한 느낌을 준다. 추위에 약한 동백나무는 우리나  [이현진 객원기자 - 18.01.04 08:35:36]

  • 신나게 눈썰매를 탈 수 있는 하얀 눈꽃 세상 ‘한라산 어리목 광장’

    신나게 눈썰매를 탈 수 있는 하얀 눈꽃 세상 ‘한라산 어리목 광장’ 2017년 한 해가 이제 열흘 밖에 남지 않았다. 겨울이 점점 깊어지며 한라산은 항상 하얀 눈으로 뒤덮인 모습으로 매일 아침을 설레게 한다. 눈이 올 때엔 어승생악이나 윗세오름까지 올라가본 적은 있지만 정상엔 아직 가  [전선견 객원기자 - 17.12.20 0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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