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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아는 것 Vs 누구도 모르는 것 '우도 서빈백사 '

    누구나 아는 것 Vs 누구도 모르는 것 '우도 서빈백사' 비록 길지 않은 제주에서의 여정이라 할지라도 황금 같은 여행일정 중 온전히 하루를 내어 우도에 들어가려는 사람이라면 우도에서의 첫 번째 기착지로 서빈백사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서빈백사는 하우목동항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동  [한경희 자유기고가 - 17.11.09 08:40:51]

  • 아름다운 모래로 찜질하세요 ‘표선해수욕장(표선해비치해변)’

    표선해수욕장은 가족단위 피서객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에 위치한 표선해수욕장은 총 면적 158,678m²(48,000여 평)의 해수욕장으로, 백사장 길이 200m, 폭 800m, 수심 1m 내외이다. 썰물 때에는 원형의 백사장을 이루고, 밀물 때에는 수심 1m 내외의 원형 호수처럼   [이연서 기자 - 17.07.19 18:16:28]

  • 청정바다 검은 모래 해변 ‘검멀레해수욕장’

    우도봉 아래 협곡 속에 위치한 ‘검멀레해수욕장’은 폭 100여 미터의 작은 해변이지만 우도의 아름다움을 품고 있으며 맑은 바다는 여전히 청정지역임을 입증해준다. 계단을 걸어 내려가야 하는 작은 검멀레 해수욕장은 누군가의 사적인 공간처럼 비밀장소 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제주  [제주교차로 - 17.07.03 14:49:14]

  • 아름다운 바다란 바로 ‘함덕해수욕장’

    바야흐로 해수욕의 계절이 돌아왔다. 제주의 많은 해수욕장이 개장을 시작했지만, 제주에서 딱 한 곳의 해수욕장을 꼽아야 한다면 함덕해수욕장을 택할 것이다. 함덕해수욕장은 공항과 약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도심과 멀지 않으면서도 대중교통으로도 찾기 쉽다. 이곳의 최고의   [이연서 기자 - 17.06.29 10:03:29]

  •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포토스팟 '광치기 해변'

    광치기 해변은 제주의 동쪽 성산에 위치한 자그마한 해변이지만 일출 명소로 1월 1일이면 성산일출봉 사이로 떠오르는 일몰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모여드는 곳이다. 이곳은 제주 올레길 1코스의 마지막이자 2코스의 길목에 위치해 있어 올레코스의 마지막과 시작을 알리는 곳이기도   [이연서 기자 - 17.06.28 13:45:56]

  •  “나는 오늘, 또 우도로 간다”

     “나는 오늘, 또 우도로 간다” 섬과 인연이 없는 한 사나이의 눈물어린 우도 여행기 - 2 Chapter no.4 공중부양을 시도해보다.  비양도의 미역 다리(?)를 나와 우도봉으로 향했다. 우도를 찾은 관광객이라면 너나 할 것 없이 누구나 한 번씩 오른다는 명실상부한 우도의 랜드마  [제주교차로 - 10.10.07 11:16:42]

  • “나는 오늘, 또 우도로 간다”

    “나는 오늘, 또 우도로 간다” 섬과 인연이 없는 한 사나이의 눈물어린 우도 여행기 - 1 소가 엎드려 누운 듯 한 형상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 우도. 성산 항에서 바라보면 가옥들의 수를 셀 수 있을 만큼 지근거리에 위치해 있지만 정작 내가 우도 땅을 밟은 적은 지금껏 딱 한번   [제주교차로 - 10.10.06 15:2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