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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든든한 보양식으로 더위를 이기자!, 오리구이 전문점, ‘이오리’

    든든한 보양식으로 더위를 이기자! 오리구이 전문점, ‘이오리’ 7월은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다. 그 말인즉 타는 듯한 더위 역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말이다. 게다가 7월은 복날이 이틀이나 포진해 있을 만큼 극강의 더위를 자랑하는 달이기도 하다. 물론 지루한 장마로 아직까진 호들  [제주교차로 - 11.07.14 09:01:05]

  • “국물이 끝내 줘요~“, 만세국수

    “국물이 끝내 줘요~“ 만세국수 무협소설로 비유 하자면 국수거리로 불리는 삼성혈 인근은 강호나 다름없다. 소림과 무당에 비유될 만 한 두 세력이 서로 간에 자웅을 겨루는 모습이나 크고 작은 군소정파들이 각 문파의 사활을 걸고 벌이는 춘추전국 시대급 경쟁 등, 시간과 장소만 옮겨졌  [제주교차로 - 11.06.23 10:58:38]

  •  엄청난(?)’ 돼지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

    엄청난(?)’ 돼지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 ‘춤추는 오병장의 돼지꿈‘ 빅 사이즈 음식엔 절로 눈길이 가게 마련이다. 어른 열 명이 달려들어도 충분할 것 같은 대형 만두, 계란 한판을 모두 털어 넣은 오므라이스, 성인 남성 키 만 한 길이의 괴물 오징어튀김 등 먹는 이의 상상마저 압도하  [제주교차로 - 11.06.15 08:15:28]

  • 신선한 해산물과 남도의 손맛이 만난 식도락의 성지,‘추자도 맛 기행’

    신선한 해산물과 남도의 손맛이 만난 식도락의 성지, ‘추자도 맛 기행’ 제주에서 뱃길로 4시간여 떨어진 추자도는 가히 맛의 고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온갖 산해진미들을 마음껏 맛 볼 수 있는 식도락의 성지다. 싱싱하다 못해 살아 있는 것처럼 펄떡이는 다양한 해산물에 남도만의  [제주교차로 - 11.05.30 16:36:46]

  • 냉면의 本家, 정박사

    냉면의 本家, 정박사 유래를 찾아볼 수 없던 강추위에 고생했던 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계절은 봄을 지나 여름의 초입을 향해 부리나케 달려가고 있다. 한 낮의 태양은 이제 내려쬔다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제법 따가워줬고 반팔 티셔츠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여성들의 모습 또한   [제주교차로 - 11.05.19 11:06:38]

  • 토종흑돼지로 만든 진짜배기 접작뼈국 한 그릇, ‘돗짱’

    토종흑돼지로 만든 진짜배기 접작뼈국 한 그릇, ‘돗짱’ 신선한 고기와 사골을 진하게 우려낸 뽀얀 육수. 큼지막한 갈비뼈에 실하게 붙어 있는 살코기. 주~욱 하고 한입 베어 물면 입 안 가득 번지는 최상의 감칠맛. 뜨거운 육수에 은은하게 배어있는 아삭한 파의 향긋함... 이상의 설명만  [제주교차로 - 11.04.26 12:23:10]

  • 제대로 된 메로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곳, ‘메로 왕’

    “왕이로 소이다~” 제대로 된 메로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곳, ‘메로 왕’ 지난겨울, 방어와 고등어간의 치열했던 맛 대맛 혈전을 기억 하시는지. 필자의 식객여행을 접한 독자라면 회와 구이부문으로 진행된 그 승부의 말미에 ‘메로구이’ 를 언급했던 사실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꽉   [제주 교차로 - 11.04.06 16:5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