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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접 잡은 생선으로 만든 생선가츠를 맛볼 수 있는 ‘서황’

    직접 잡은 생선으로 만든 생선가츠를 맛볼 수 있는 ‘서황’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제법 깊어져 곳곳에서 단풍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어느 계절이든 똑같이 항상 맛 좋은 음식을 찾아다니게 되긴 하지만, 가을은 특히나 먹고 싶은 음식들이 구체적으로 떠오르니   [조아라 기자 - 16.10.25 09:03:55]

  • 청수리 평화동 회관  ‘양가형제’

      청수리 평화동 회관 ‘양가형제’ 몇 년 전까지 제주도에는 피자처럼 큰 ‘황금륭버거’를 많이 찾곤 했었다. 피자처럼 넓적하고 큰 빵에 토마토와 고기 야채를 듬뿍 넣고 4등분으로 나눠 온 가족이 나눠 먹던 햄버거. 그 햄버거의 열풍이 잠시 잦아든 뒤에는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  [조아라 기자 - 16.09.27 10:09:43]

  • "고놈 참 진귀한 맛이로구나~"

    "고놈 참 진귀한 맛이로구나~"  '메로 매운탕'   秋........ 가을하면 먹거리로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은 무엇일까? 추어탕? 그것도 괜찮은 가을 별미다. 추천 할 만한 또 다른 음식은 무엇일까? 여름내내 내 몸에 쌓인 허기와 보신의 피폐함을 느꼈던지 스스로 먹을   [박우진 - 08.10.07 09:40:51]

  • 애월해안도로  ‘애월찜(aewolzzim)’

      애월해안도로 ‘ 애월찜 (aewolzzim)’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고 답답한 차 안에서 즐기던 드라이브여 안녕 ~! 이제 창문을 마음껏 열고 시원한 바람이 손가락 사이사이로 빠져나가는 황홀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가을이 찾아왔다 . 이맘때쯤이면 가장 해보고 싶은 일이 바로 시원한   [조아라 기자 - 16.09.20 10:40:41]

  •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삐꼴라쿠치나’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 삐꼴라쿠치나 ’ 애월 유수암리 깊숙한 숲속에 위치한 ‘ 삐꼴라쿠치나 ’. ‘ 삐꼴라쿠치나 ’ 란 이태리어에서 따온 ‘ 작은 부엌 ’ 이란 의미라는데 , 그 분위기와 아주 잘 어울리는 곳이다 .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매일매일 손님이 오는 수에 맞  [조아라 기자 - 16.08.19 11:09:14]

  • 하루 먹고 잘 수 있는 깔끔한 식당 ‘일면식(日眠食)’

      하루 먹고 잘 수 있는 깔끔한 식당 ‘ 일면식 ( 日眠食 )’ 제주도에서 가장 ‘hot’ 한 해안마을인 월정리 , 약 1 년 전부턴 예전의 그 고요한 바다를 볼 수 없다는 아쉬움에 자주 찾지 않던 곳이다 .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카페가 달랑 한 두 개나 겨우 있을 법한 아주 한적  [조아라 기자 - 16.06.17 10:07:41]

  • 한국인 입맛에 맞춘 멕시코 음식점 ‘자파타스(ZAPATA'S)’

      한국인 입맛에 맞춘 멕시코 음식점 ‘ 자파타스 (ZAPATA'S)’ 제주도에서는 흔히 접할 수 없는 멕시코음식을 판매하는 ‘ 자파타스 ’. 몇 년 전 시청 먹자골목 내에서 아주 작게 운영하던 자파타스가 노형동 한라대학교 근처로 옮기면서 아주 넓고 세련된 분위기로 손님을 맞이하고   [조아라 기자 - 16.02.05 10:3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