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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 커리의 세계로 인도하는 ‘바그다드’

    북적이는 제주의 대학로(시청 인근)는 젊음의 거리로 여행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다양한 먹거리와 카페, 술집들이 즐비하며 여느 지역의 대학로와 비슷한 모습을 띤다. 젊은이들의 입맛을 반영하듯 색다른 메뉴들로 다양한 상권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도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이연서 기자 - 18.02.20 09:34:34]

  • 무엇을 ‘토핑’하든 맛있는 ‘포케트럭’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가 즐비한 월정리를 방문했다면 오히려 넘쳐나는 정보들로 메뉴 선택이 어려울지도 모른다. 해안가와 골목 구석구석에서 다양한 메뉴와 개성 있는 분위기를 뽐내는 상가 중 최선의 결정을 위해 고민을 하는 이들에게 몇 가지 가이드를 제시해본다. ▲월정리를 여행온 혼  [이연서 기자 - 18.02.13 09:45:08]

  • 조천의 숨은 건강 맛집 ‘빌레와 너드랑’

    산간에 위치한 식당들은 하나의 공식처럼 건강한 건강함을 추구하는 한식을 주 메뉴로 선보이는 곳이 많다. 특히 제주의 산간지역 조천읍에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밥집이 밀집돼 있다. 그중 ‘빌레와 너드랑’은 산간에 덩그러니 떨어져 산속에 숨어있는 느낌을 줘 말 그대로 ‘숨은 맛집  [이연서 기자 - 18.02.06 09:52:03]

  • 맛있는 전복 실험실 '오쿠다'

    맛있는 전복 실험실 '오쿠다' 전복을 흔히 ‘바다의 명품’이라 불리며 몸값이 비싼 고가의 음식이지만 제주에서만큼은 흔한 식재료처럼 느껴진다. 구이부터, 죽, 뚝배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전복을 그것도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은 제주에서 누릴 수 있는 호사가 아닐까. 육지 출신  [이연서 기자 - 18.01.30 09:22:11]

  • 풍미 가득한 브런치 '풍미독서'

    제주의 동쪽과 서쪽 해안가에 카페들이 다양하게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단순히 ‘목’ 좋은 곳보다 더욱 중요한, 내실을 갖춘 독특한 가게들이 눈길을 끈다. 일명 ‘뜨내기’를 잡기 위한 물량공세가 아닌, 공간에 대한 자부심과 메뉴에 대한 진정성으로 승부를 내건 가게들이 일명 ‘핫한’   [이연서 기자 - 18.01.23 09:21:45]

  • 멕시칸 요리 '그란데'

    아라동에 위치한 ‘그란데’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멕시칸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그란데에서 제공하는 멕시칸 메뉴 화이타, 퀘사디아, 브리또 등은 이름도 낯선 이색 음식이지만 보편적인 입맛에 매우 잘 맞고 푸짐함 덕분에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저녁 시간  [이연서 기자 - 18.01.16 09:05:46]

  • 제주도는 김밥 천국 '제주도 김밥 맛집 3곳'

    제주도는 김밥 천국 '제주도 김밥 맛집 3곳' 간간한 밥에 각종 야채와 계란, 햄을 넣어 김으로 돌돌 싼 김밥은 향기만 맡아도 고소해 침샘을 폭발하게 만든다. 보기에는 소박한 재료들이 들어가지만 직접 만들기에는 정성과 수고스러움이 필요해 저렴한 가격에 김밥을 구입할 수 있는 김밥전  [이연서 기자 - 18.01.09 09: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