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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양식 돈까스로 추억 소환‘얌얌돈까스’

    육즙과 치즈가 용암처럼 흘러내리는 ‘얌얌돈까스’   세화의 도로변에 위치한 ‘얌얌돈까스’는 이름도 귀엽지만 80~90년대 외식을 책임졌던 경양식 돈까스를 맛볼 수 있어 매우 반갑다. 세화는 아름다운 해변과 인근 관광지들로 관광객들이 많은 곳이지만 얌얌돈까스의 고객은 관광객  [제주교차로 - 18.08.14 10:12:33]

  • 몸이 가벼워지는 보양식 ‘옛날 팥죽’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한 그릇 뚝딱하는 ‘옛날 팥죽’   팥죽은 대부분 동지에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복날에 먹은 가장 오래된 음식이기도 하다. 1811년 조선 순조 시절, 무신 유상필이 대마도에 다녀오며 쓴 ‘동사록’에는 “초복에 일행 여러 사람에게 팥죽을 먹였다”는  [제주교차로 - 18.08.07 09:32:56]

  • 새우와 마늘, 환상의 궁합 ‘하도리 1091’

    감바스알아히요, 아보카도새우명란덮밥 맛보세요   현무암 돌담과 아담한 마당이 있는 집은 낭만적인 제주를 떠올렸을 때 연상되는 공간이다. 이에 더해 잡지에서나 나올 법한 예쁜 음식까지 ‘낭만적인’ 제주에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하도리 1091은 제주 판타지를 잠시나마 충족  [제주교차로 - 18.07.31 08:40:02]

  • 소담한 디저트카페 ‘덕인당 소락’

    쑥과 보리를 테마로 한 다양한 디저트 맛 볼 수 있는 ‘덕인당 소락’   제주 사람들의 보리빵 사랑은 크다. 심지어 제사상에도 올라가기도 한다니, 제주에서 귀한 대접을 받는 보리빵의 사랑도를 가늠할 수 있다. 특히 보리빵을 판매하는 업체 중에 하나인 ‘덕인당’은 맛집 TV프로그  [제주교차로 - 18.07.24 10:34:15]

  • 품격 높은 코스 요리 ‘송쿠쉐’

    합리적인 가격으로 코스 요리 즐기세요 ‘송쿠쉐’ 격식을 차려 분위기를 즐기고 싶지만 가격이 그리 만만치 않아 포기하게 되는 날이 있다. 이런 마음을 반영하기라도 한 듯 저렴한 가격에 품격 있는 코스를 경험할 수 있는 송쿠쉐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품격은 결코 저  [제주교차로 - 18.07.17 08:41:13]

  • 향긋한 고기와 멜조림의 궁합 ‘솔지식당’

    부드러운 갈매기살을 멜조림에 풍덩~ 환상의 짝꿍   오랜만에 비가 그치고 아침부터 무더위가 예상되는 날이다. 길고 긴 장마와 한 차례 태풍이 지나가는 가운데, 올해도 작년과 같이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기상청에서는 항상 평년과 비슷하겠다는 보도를 하  [제주교차로 - 18.07.10 08:59:41]

  • 비가 오면 더 생각나는 ‘돼지구이 연구소’

    달콤한 제육볶음과 얼큰한 김치찌개의 궁합 ‘돼지구이 연구소’   다가올 무더위를 미리 식혀주는 듯 장마기간 동안 제주도에는 엄청나게 많은 비가 내렸다. 장마가 끝날 무렵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도에는 비 내리는 날이 더욱 길어졌다. 이처럼 하루 종일 거센 비바람이 치는 날이면   [제주교차로 - 18.07.03 10: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