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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화요리 향연 느껴보세요 ‘콧수염양꼬치’

    신선한 양꼬치와 다양한 중화요리 맛보세요 ‘콧수염양꼬치’ 제주에는 양꼬치 전문 식당이 많은 가운데, 각자만의 방식으로 손님들을 불러 모으며 성업 중이다. 양꼬치 전문점을 재방문하게 만드는 요소 중에 하나는 바로 신선한 양고기일 것이다. 질 좋은 재료를 기반으로 한 정성이 들어간 음식은 그 식당을 다시 가게 만드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된다. 연동에 위치한 콧수염양꼬치가 그 요소를 가장 잘 가진 양꼬치 전문점 중에 하나이다. 평일 저녁에도 북적이는 가게 내부가 ‘맛집’이라는 시그널  [제주교차로 - 19.05.21 09:27:17]

  • 베트남 음식이 생각날 때 ‘리틀비엣’

    우리는 다양한 국수를 접하지만 동남아에서 건너온 쌀국수는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맛으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쌀국수는 비록 타국의 음식이지만 ‘쌀’이라는 친근한 단어 덕분인지, 혹은 맛 덕분인지 쌀국수로 만든 음식에 크게 이질감이 없다. 오히려 밀로 만든 국수보다 더 담백하게 느껴진다. 제주에서도 동남아 음식점이 성업을 이루는 가운데 베트남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베트남 음식 전문점 리틀비엣에서 다양한 쌀국수를 접할 수 있다. 아라동에 위치한 ‘리틀비엣’은 구옥 가정집을  [제주교차로 - 19.05.14 09:46:59]

  • 익숙한 재료로 만들어낸 넉넉함과 정성 ‘참맛나 김밥’

    노형동 한라대 인근의 ‘참맛나김밥’은 제주에서 ‘김밥맛집’을 검색해보거나 찾아본 경험이 있다면 한번쯤 필터링 됐을 상호명일 것이다. 김밥을 비롯한 다양한 국수와 라면 등 분식류를 제공하는 곳이지만 상호명에 ‘분식’이 아닌 ‘김밥’이라는 메뉴 자체를 붙이고 메뉴판의 상단에는 김밥류들이 나열돼 있어 김밥 하나만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곳이기도 하다. 언뜻 ‘분식’ 메뉴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김밥’이 주메뉴이고 김밥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분식’이 부메뉴이다. 김밥을 더 맛있게  [제주교차로 - 19.05.09 09:57:54]

  • 제주 향토음식 맛보세요 ‘물고기 세상’

    향토음식은 지역민들에게는 익숙한 음식이지만 관광객들에게는 그 지역을 체험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가 된다. 유명한 관광지일수록 맛집 경쟁이 과열화 돼 그 지역의 소박한 밥상을 오히려 잘 알기 어려운 세상이 됐지만 분명한 것은 향토음식에는 여전히 그 지역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예컨대 제주도의 젓갈과 국에 타지역에서는 보기 어려운 자리와 보말, 성게가 들어가는 것은 가장 큰 지역색깔이 아닐까. 아라동 아파트단지 인근에 나홀로 자리잡은 물고기세상은 잘못 찾아왔나 싶을 정도로   [제주교차로 - 19.05.02 09:54:45]

  • 접시 위 가득 넘치는 행복 ‘진아아구찜’

    깔끔한 양념과 넉넉한 아귀의 맛 ‘진아아구찜’ 제주에서 아귀찜 전문 요리점이 그리 많지 않아 찾기가 쉽지 않다. 특히 육지에서 살다 온 이주민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하지만 아귀찜 마니아들의 갈증을 해결해줄 도민들 사이에서 몇몇 오르내리는 ‘아귀찜’ 전문 식당이 있다. 연북로에 위치한 ‘진아아구찜’은 아구찜을 한번이라도 떠올린 사람이라면 들어봤을 상호명일 것이다. ‘진아아구찜’이 가격 자체로는 저렴하지 않지만 푸짐하다 못해 넘치는 양에 그 가격에 설득력을 가지게 된다. 이곳은  [제주교차로 - 19.04.25 09:38:02]

  • 직장인 점심 고민 해결! ‘포동정식’

    따끈한 찌개와 푸짐한 찬으로 점심 힐링하세요 ‘포동정식’ 평일 점심 메뉴 선정은 아마 직장인의 영원한 고민이자 즐거운 선택이 아닐까. 익숙한 음식을 먹어야 몸이 든든해지고 기나긴 오후시간을 책임져줄 수 있어서일까.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메뉴 찌개와 찬들을 제공하는 백반집이 성업하는 것은 우연이 아닐 것이다. 공공기관과 기업이 밀집돼 있는 연동 인근의 ‘포동정식’은 회사 근처 익숙한 밥집으로 부담없이 집밥같은 한끼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포동정식은 대부분 메뉴가 찌개 정식류로   [제주교차로 - 19.04.16 09:27:04]

  • 건강하게 맛있게 힐링하세요 ‘이스트포레스트’

    동쪽 숲에서 만나는 힐링푸드 ‘이스트포레스트’ ‘이스트포레스트’라는 상호명은 문득 ‘리틀포레스트’라는 영화가 떠오른다. 물론 이름이 가진 비슷한 느낌도 있지만 자연이 주는 소박한 식재료로 건강한 음식으로 힐링하는 콘셉트와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가장 먼저 영화가 떠오르지만 무엇보다 ‘이스트포레스트’는 상호명처럼 동쪽의 대표적인 오름 지미봉을 바로 눈 앞에 두고 초록 숲을 조망할 수 있다. 매장 내부의 콘셉트 역시 화이트톤의 소품들과 녹색의 식물들, 큰 창으로 비치는 햇볕이  [제주교차로 - 19.04.09 09:3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