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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운 맛이 당길 때 자동 검색어가 되는 ‘마씨네 불쭈꾸미’

    봄철 주꾸미는 저칼로리에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더욱 좋다. 뿐만 아니라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봄철 피로회복에 제격이다. 나른한 봄날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줄 ‘마씨네 불쭈꾸미’를 소개한다. 외도 부영아파트 인근에 위치한 ‘마씨네 불쭈꾸미’는 관광객보다는 도민들에  [제주교차로 - 18.05.22 14:52:33]

  • 쫄깃 문어 한 입, 푸른 바다도 한 입 ‘문개항아리’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를 보며 즐기는 한 끼 식사와 디저트   우리나라 음식 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음식은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라면’이 아닐까 생각한다. 인스턴트 음식, 면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심지어 면을 싫어하  [제주교차로 - 18.05.15 09:09:55]

  • 자꾸만 생각나는 부드러움 ‘버터모닝’

    부드럽게 입 안에서 살살 녹는 달콤함 ‘버터모닝’   여전히 제주도를 뒤덮고 있는 콘크리트와 덤프트럭은 하루도 빠짐없이 제주도 곳곳에서 쿵쾅대느라 바쁘다. 그렇게 덤프트럭이 지나간 곳에는 음식점, 카페, 베이커리, 숙소 등이 우뚝 세워졌다 어느 순간 다른 업종으로 변경되는   [제주교차로 - 18.05.08 08:50:39]

  • 깔끔하고 정갈한 일본가정식 ‘킨지’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간편한 한 끼 식사 ‘킨지’   제주도 전역을 따뜻하게 적셔주던 반가운 봄비가 물러가고, 봄철 가장 많이 찾아오는 미세먼지가 청정지역이라 믿어오던 제주도에도 번지고 있다. 예전에 비해 너무나도 자주 그리고 많은 미세먼지로 한라산의 백록담을 또렷하게  [제주교차로 - 18.05.01 11:05:33]

  • 진정한 ‘불’맛을 맛보다 ‘나뽕남’

    매콤한 불짬뽕과 고소한 크림짬뽕의 완벽한 조화 ‘나뽕남’   지난 주말은 제주 전역에 비가 시원하게 내려 코끝을 간질이고 목을 따갑게 만들던 미세먼지가 싹 씻겨 내려간 듯 대기가 맑아졌다. 비가 내리는 오후에도 이제는 으슬으슬 추운 기운은 없어졌다. 봄기운이 제주 구석구석  [제주교차로 - 18.04.24 10:14:22]

  • 쫄깃한 문어가 통째로 풍덩 ‘오르다 키친’

    전복과 문어를 아낌없이 담은 ‘오르다 키친’   제주도를 찾은 여행객이라면 꼭 가봐야 할 곳이 있다. 자동차를 타고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푸르른 바다와 만날 수 있는 해안도로다. 그 중에서도 ‘애월해안도로’는 가장 유명한 해안도로로 맛집, 카페, 숙소 등 애월해안도로에서만 머  [제주교차로 - 18.04.17 09:43:54]

  • 혼자라도 괜찮아! 제주 혼밥하기 좋은 5곳

    제주 여행온 혼행족(혼자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맛집을 탐방하기가 만만치 않다. ‘2인 이상 가능’이라는 문구는 혼여족을 더욱 좌절하게 만든다. 제주는 크고, 맛집은 많은 법. 거부할 수 없는 맛집 탐방 유혹을 충족시켜줄 맛있는 공간, 홀로 먹어도 좋은 데다가 맛까지 뛰어난 혼밥하기   [이연서 기자 - 18.04.16 15:3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