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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풍광 속 비극의 역사 ‘섯알오름’

    올해 제주는 4·3 7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기념행사들로 많은 이들에게 4·3 사건을 알리고 유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있다. 4·3 70주년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고 예술에 감탄을 하는 것이 아닌 지나간 역사를 반성하고 아픔을 보듬을 수 있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다.  [제주교차로 - 18.06.08 09:01:06]

  • 아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송악산’

    한라산과 산방산, 마라도와 가파도까지 넓게 볼 수 있는 ‘송악산’   5월의 제주도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로 떠들썩한 가운데 푸르른 물결이 넘실거리던 가파도의 청보리는 어느덧 황금빛으로 익어 봄이 지나간 자리를 여름이 채워나가고 있음을 몸소 느낄 수 있다. 지난 주말은 그동  [제주교차로 - 18.05.16 08:47:36]

  • 올레길과 오름이 만나는 곳 ‘저지오름’

    추위와 포근함, 맑음과 흐림이 공존하는 봄이 시작된 가운데, 저지오름은 이 계절의 싱그러움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오롯이 품은 저지오름은 제주 올레길 13코스에 포함된 곳이다. 올레길과 오름이 합쳐진 ‘저지오름’이 위치한 저지예술인마을은 작지만 활기가 넘  [제주교차로 - 18.03.15 10:07:52]

  •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광이오름'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광이오름' 도심 속 수목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광이오름’ 찬바람에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며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계절인 겨울이 시작됐다. 아침에 만나는 한라산은 벌써부터 하얀 모자를 눌러쓰고 인사를 한다. 햇살은 따뜻하지만 두꺼운 패딩을 입지 않으  [전선견 객원기자 - 17.11.22 08:50:00]

  •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한라산 윗세오름'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한라산 윗세오름' 어리목-영실코스로 진정한 가을의 한라산 즐기기 한 해 중 가장 먹을거리가 풍부한 가을이 깊어졌다. 요즘은 어딜 가나 억새가 만발해 있고, 나무들이 살짝 붉은 빛으로 물들어 발걸음을 멈추곤 한다. 아직 단풍이 절정에 달하는 시기는 아니지만  [전선견 객원기자 - 17.10.25 08:46:08]

  •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느지리오름'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느지리오름' 한 여름에도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느지리오름’ 간만에 퍼부은 빗줄기가 유난히 뜨겁던 여름이 곧 끝나가고 있음을 암시한다. 갑자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조금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계절이 변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참 즐거운 일  [전선견 객원기자 - 17.08.16 08:37:50]

  • 한라산이 품은 꼬마 한라산 ‘어승생악’

    한라산이 품은 꼬마 한라산 ‘어승생악’ 웅장함을 자랑하는 한라산은 바라보기만 해도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된다. 사시사철 늘 새로운 모습으로 제주도의 중심에 우뚝 서 있는 한라산 겨울은 더욱 더 신비로움이 넘친다. 더욱이 눈 내린 한라산은 겨울왕국을 방불케 한다. 그 웅장함만  [이연서 기자 - 17.02.01 08:5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