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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산의 가을 풍경 엑기스 ‘영실코스’

    오를 때마다 달라지는 한라산 풍경 만끽하세요 ‘영실코스’   하늘에 떠 있는 해처럼 웅장하고도 아름다운 한라산을 품은 제주도는 한라산이 그려내는 밑그림으로 사시사철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있다.   한라산은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고도 약 1,950미터를 자랑하며 범접할 수   [제주교차로 - 18.10.18 08:45:46]

  • 작은 덩치가 품은 알찬 풍경 ‘정물오름’

    제주의 여름과 가을 동시에 느껴보세요 ‘정물오름’   억새를 품은 오름은 제주 가을의 대표적인 이미지이다. 9월의 오름은 여름과 가을의 중간에서 갈팡질팡하며 두 가지의 얼굴을 품고 있는 것만 같다. 지금 오름을 오른다면 여전히 여름의 느낌이 남아 있어 억새의 모습을 보기에는  [제주교차로 - 18.09.20 09:24:41]

  • 아름다운 풍광 속 비극의 역사 ‘섯알오름’

    올해 제주는 4·3 7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기념행사들로 많은 이들에게 4·3 사건을 알리고 유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있다. 4·3 70주년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고 예술에 감탄을 하는 것이 아닌 지나간 역사를 반성하고 아픔을 보듬을 수 있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다.  [제주교차로 - 18.06.08 09:01:06]

  • 아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송악산’

    한라산과 산방산, 마라도와 가파도까지 넓게 볼 수 있는 ‘송악산’   5월의 제주도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로 떠들썩한 가운데 푸르른 물결이 넘실거리던 가파도의 청보리는 어느덧 황금빛으로 익어 봄이 지나간 자리를 여름이 채워나가고 있음을 몸소 느낄 수 있다. 지난 주말은 그동  [제주교차로 - 18.05.16 08:47:36]

  • 올레길과 오름이 만나는 곳 ‘저지오름’

    추위와 포근함, 맑음과 흐림이 공존하는 봄이 시작된 가운데, 저지오름은 이 계절의 싱그러움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오롯이 품은 저지오름은 제주 올레길 13코스에 포함된 곳이다. 올레길과 오름이 합쳐진 ‘저지오름’이 위치한 저지예술인마을은 작지만 활기가 넘  [제주교차로 - 18.03.15 10:07:52]

  •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광이오름'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광이오름' 도심 속 수목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광이오름’ 찬바람에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며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계절인 겨울이 시작됐다. 아침에 만나는 한라산은 벌써부터 하얀 모자를 눌러쓰고 인사를 한다. 햇살은 따뜻하지만 두꺼운 패딩을 입지 않으  [전선견 객원기자 - 17.11.22 08:50:00]

  •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한라산 윗세오름'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한라산 윗세오름' 어리목-영실코스로 진정한 가을의 한라산 즐기기 한 해 중 가장 먹을거리가 풍부한 가을이 깊어졌다. 요즘은 어딜 가나 억새가 만발해 있고, 나무들이 살짝 붉은 빛으로 물들어 발걸음을 멈추곤 한다. 아직 단풍이 절정에 달하는 시기는 아니지만  [전선견 객원기자 - 17.10.25 08:4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