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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송악산’

    한라산과 산방산, 마라도와 가파도까지 넓게 볼 수 있는 ‘송악산’   5월의 제주도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로 떠들썩한 가운데 푸르른 물결이 넘실거리던 가파도의 청보리는 어느덧 황금빛으로 익어 봄이 지나간 자리를 여름이 채워나가고 있음을 몸소 느낄 수 있다. 지난 주말은 그동  [제주교차로 - 18.05.16 08:47:36]

  • 올레길과 오름이 만나는 곳 ‘저지오름’

    추위와 포근함, 맑음과 흐림이 공존하는 봄이 시작된 가운데, 저지오름은 이 계절의 싱그러움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오롯이 품은 저지오름은 제주 올레길 13코스에 포함된 곳이다. 올레길과 오름이 합쳐진 ‘저지오름’이 위치한 저지예술인마을은 작지만 활기가 넘  [제주교차로 - 18.03.15 10:07:52]

  •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광이오름'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광이오름' 도심 속 수목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광이오름’ 찬바람에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며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계절인 겨울이 시작됐다. 아침에 만나는 한라산은 벌써부터 하얀 모자를 눌러쓰고 인사를 한다. 햇살은 따뜻하지만 두꺼운 패딩을 입지 않으  [전선견 객원기자 - 17.11.22 08:50:00]

  •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한라산 윗세오름'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한라산 윗세오름' 어리목-영실코스로 진정한 가을의 한라산 즐기기 한 해 중 가장 먹을거리가 풍부한 가을이 깊어졌다. 요즘은 어딜 가나 억새가 만발해 있고, 나무들이 살짝 붉은 빛으로 물들어 발걸음을 멈추곤 한다. 아직 단풍이 절정에 달하는 시기는 아니지만  [전선견 객원기자 - 17.10.25 08:46:08]

  •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느지리오름'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느지리오름' 한 여름에도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느지리오름’ 간만에 퍼부은 빗줄기가 유난히 뜨겁던 여름이 곧 끝나가고 있음을 암시한다. 갑자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조금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계절이 변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참 즐거운 일  [전선견 객원기자 - 17.08.16 08:37:50]

  • 한라산이 품은 꼬마 한라산 ‘어승생악’

    한라산이 품은 꼬마 한라산 ‘어승생악’ 웅장함을 자랑하는 한라산은 바라보기만 해도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된다. 사시사철 늘 새로운 모습으로 제주도의 중심에 우뚝 서 있는 한라산 겨울은 더욱 더 신비로움이 넘친다. 더욱이 눈 내린 한라산은 겨울왕국을 방불케 한다. 그 웅장함만  [이연서 기자 - 17.02.01 08:59:12]

  • 화산송이로 붉게 물든 ‘붉은오름’

    화산송이로 붉게 물든 ‘ 붉은오름 ’ 깊은 곶자왈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 붉은오름 ' 자연 그대로의 휴양림으로 서귀포시와 제주시 경계 지점 남조로 변에 지난 2012 년 11 월에 개장한 붉은오름휴양림은 산림휴양관 1 동 (7 실 ), 숲속의집 9 동 (11 실 ) 등의 숙박시설과 매점 등의 편  [조아라 기자 - 15.06.26 18: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