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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가적인 풍경 느껴보세요 ‘영주산’

    말갛게 화창한 봄날, 그저 실내에 있는 것만으로도 죄악으로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 ‘관광지’에서 느껴지는 피로감을 몸소 경험하고 싶지 않다면 딱, 맞는 곳이 있다. 인적이 드물지만 제주의 아름다운 동쪽 풍경을 마음껏 느끼고 싶은 곳을 찾거나 오름을 전  [이연서 기자 - 18.05.10 09:14:09]

  • 어서 와요~ 벚꽃동산으로 ‘골체오름’

    보이는 것은 벚꽃뿐, 진정한 벚꽃 오름 ‘골체오름’   지천에 벚꽃이 만개해 가녀린 꽃잎이 휘날리는 봄이다. 곧 끝나가는 벚꽃물결을 더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 아직 떨어지지 않은 벚꽃을 찾아다니다 올해의 벚꽃놀이를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감동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오  [조아라 기자 - 18.04.05 10:12:00]

  • 동네뒷동산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민오름’

    제주에는 300여개가 넘는 오름이 존재한다. 오름들은 각기 개성이 강해 제주의 다양한 얼굴을 표현하며 관광객을 비롯한 사람들에게 인상을 남긴다. 아름답고 화려함, 신비로움, 웅장한 얼굴을 가진 덩치가 큰 오름에 대한 약간의 피로감을 가진 이들에게 화려한 경관과는 거리가 멀지만 뒷  [제주교차로 - 18.03.01 09:57:05]

  • 오름에 넘실대는 바다, 억새 '따라비오름'

    오름에 넘실대는 바다, 억새 '따라비오름' 창피하게도 내가 억새와 갈대의 차이를 알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제주도에 살면서도 억새를 보며 "와, 역시 갈대밭은 제주야"라고 했으니까. 이 섬에 이사와 두 번째 가을을 지나고 나서야 억새를 억새라 부를 수 있게 되었다. 갈  [이현진 객원기자 - 17.11.16 08:46:20]

  •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아끈다랑쉬오름'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아끈다랑쉬오름'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멋진 억새를 만나다 ‘아끈다랑쉬오름’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다운 날들이 지속되는 가을, 잠시 태풍의 영향으로 겨울이 온 것처럼 세찬 바람이 불기도 했지만 다시 따뜻한 날들이 지속되고 있다. 아직 패딩을 껴입을 만큼   [전선견 객원기자 - 17.11.08 09:06:21]

  •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한라산'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한라산' 후드득 후드득, 연일 내린 비로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여름이 물러나며 알록달록하게 단풍이 물드는 가을이 찾아왔다. 제주도의 가을엔 가보아야 할 곳이 너무나도 많다. 황금빛 물결이 출렁이는 동쪽일대의 오름은 물론이며, 알록달록하게 옷을 갈아입는  [전선견 객원기자 - 17.10.18 09:00:44]

  •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안새미오름'

    제주여행코스를 추천하다 '안새미오름' 아름다운 샘물이 쉬지 않고 흐르는 ‘안새미오름’ 따가운 햇살아래 촉촉해진 머리카락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온다.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이 언제면 끝날까 기다린 시간이 허무할 만큼 가을은 너무 갑작스럽게 시작되어 버렸다. 갑작스런 계  [전선견 객원기자 - 17.09.13 08:4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