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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새의 황금물결 일렁이는 ‘산굼부리’

    한라산 배경으로 펼쳐지는 억새의 향연 ‘산굼부리’   가을이 깊어질수록 억새는 황금색으로 무르익으며 농후함을 뽐낸다. 억새가 바람의 방향에 몸을 맡기듯 제주의 관광객들 역시 가을의 억새를 보기 위해 ‘억새’ 명소를 찾는다.   가을에 아름다움의 진가를 발휘하는 억새는  [제주교차로 - 18.11.01 10:22:23]

  • 바람과 풍경이 정상까지 함께 오른다 ‘다랑쉬오름’

    4.3의 아픔과 풍경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다랑쉬오름’   제주의 동부권 오름을 대표하는 다랑쉬오름은 규모 자체만으로도 위엄을 자랑한다. 다랑쉬오름은 동부권 남서쪽의 ‘높은오름’(표고 405m) 다음으로 높다(표고 382m). 오름 밑지름이 1,000여 미터에 이르고 전체 둘레가 3,4  [제주교차로 - 18.10.25 09:33:53]

  • 제주도 가을엔 오름으로 ‘가을엔 오름’

    끝이 없는 마라톤 경기를 하듯 길고도 지루했던 2018년의 여름을 흔적도 없이 삼켜버린 올 가을은 유난히 청명하고 아름답다. 제주도는 이맘때부터 피어나는 억새의 물결로 섬 전체가 아름답게 물들어 간다.   제주도의 한라산에서부터 바다까지 하나둘 봉긋 솟아오른 크고 작은 오름들  [제주교차로 - 18.10.04 09:04:53]

  • 웨딩촬영지의 성지 ‘백약이오름’

    제주의 아기자기한 얼굴을 만나다 ‘백약이오름’   제주의 오름이 가장 많이 군집해 있는 동부권은 각 오름마다 개성을 가진다. 특히 ‘백약이오름’은 ‘예쁘다’는 형용사가 가장 어울리는 곳이 아닐까. 정상까지 한 길로 이어지는 백약이오름의 완만한 계단은 제주의 아름다움을 배  [제주교차로 - 18.09.06 09:17:11]

  • 목가적인 풍경 느껴보세요 ‘영주산’

    말갛게 화창한 봄날, 그저 실내에 있는 것만으로도 죄악으로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 ‘관광지’에서 느껴지는 피로감을 몸소 경험하고 싶지 않다면 딱, 맞는 곳이 있다. 인적이 드물지만 제주의 아름다운 동쪽 풍경을 마음껏 느끼고 싶은 곳을 찾거나 오름을 전  [이연서 기자 - 18.05.10 09:14:09]

  • 어서 와요~ 벚꽃동산으로 ‘골체오름’

    보이는 것은 벚꽃뿐, 진정한 벚꽃 오름 ‘골체오름’   지천에 벚꽃이 만개해 가녀린 꽃잎이 휘날리는 봄이다. 곧 끝나가는 벚꽃물결을 더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 아직 떨어지지 않은 벚꽃을 찾아다니다 올해의 벚꽃놀이를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감동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오  [조아라 기자 - 18.04.05 10:12:00]

  • 동네뒷동산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민오름’

    제주에는 300여개가 넘는 오름이 존재한다. 오름들은 각기 개성이 강해 제주의 다양한 얼굴을 표현하며 관광객을 비롯한 사람들에게 인상을 남긴다. 아름답고 화려함, 신비로움, 웅장한 얼굴을 가진 덩치가 큰 오름에 대한 약간의 피로감을 가진 이들에게 화려한 경관과는 거리가 멀지만 뒷  [제주교차로 - 18.03.01 09:57:05]